[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선영이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안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선영은 사진에 "아유 4시간 잔 티 1도 안 나지 뭐"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선영은 4시간을 잤다고는 믿기지 않는 빛이 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그의 얼굴에서는 피곤함을 증명하는 다크서클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최근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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