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지민이 다이어트 의지를 다시금 다졌다.
12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저희 집 앞마당에 이런 아이들을 심었어요 잘 자랄까요? 신기방기 ~~~~^^ 오늘 컨디션 어떠세요? 전 한동안 술도 마시구 신나게 놀았더니 살이 다시 스물스물 오늘부터 다시 딱 하루만 먹자 아니구 딱 하루만 건강하게 시작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고 ~~~평생 건강습관 들이는 거 쉽지 않지만 또 해보는 걸로요 꾸준히가 답인 줄 알면서도 ㅋㅋㅋ 하지만 완전 놓지 말구 중간중간 다시 정신 줄 차리는 걸로요 저랑 다시 시작하실 분 함께 또 가보자규용"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배우님 파이팅 하세요", "잠시 힐링도 하시고 또다시 파이팅하시면 되죠"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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