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혜은이의 사촌 김승미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서울패밀리 김승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울고 있었고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는 김청을 달래주다가 눈물을 보였다. 왜 네 사람이 눈물을 짓는지 궁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7시간 전 혜은이가 누군가와 함께 등장했다.
비닐하우스에서 상추, 딸기 등을 따고 있던 박원숙, 김영란, 김청은 혜은이와 함께 온 사람을 보고 놀랐다.
혜은이가 사촌동생이라고 소개했고 김청은 "예전에 엄청 출연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알고보니 '이제는'이란 노래로 유명했던 서울 패밀리 김승미였다.
다섯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다. 다들 배고파 하자 김영란은 샤부샤부를 준비하기로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