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지은과 홍지윤이 지는 씨름에서 만났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딸하자'에서는 효심 체력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효심 체력장을 진행하게 됐다. 체력장 진행에 앞서 도경완은 “체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붐은 "경연 끝나고 나면 찾아주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체력을 키워하는 이유를 잘 알지 않냐"고 했다.
이에 장민호는 "정말 하루에 1~2시간 자고 활동한다는 말을 이해를 못했는데 현실로 돌아왔을 대는 더 열심히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왔다"며 "체력은 정말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붐은 “체력이 중요하고 에너지가 중요하다"며 "낮에도 파이팅, 밤에도 파이팅, 새벽에도 파이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는 씨름을 하게 됐다. 도경완은 지는 씨름을 "부부 싸움과 비슷한 거다"라고 말했다. 첫 대결은 양지은과 홍지윤이 붙게됐고 서로 삼행시로 신경전을 벌였다.
먼저 홍지윤은 “양평에서, 지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 은 별로야"라고 했다. 그러자 양지은은 홍내줄거야, 지금 이 운동장에서 그리고 다음은, 윤태화 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양지은은 1초 만에 승리했다. 홍지윤은 그대로 매트에 얼굴을 꽂고 말았다. 이어 양지은은 윤태화와 강혜연까지 1초 컷으로 이겼다. 하지만 별사랑에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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