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17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주스가 담긴 잔을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짙은 메이크업으로 강조한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두건을 세련되게 소화하는 모습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진다. 세 딸을 출산한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근황이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막내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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