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리쌍의 개리가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7일 가수 개리의 아들 하오의 인스타그램에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오는 잔디밭 위에서 나들이에 나서 잔뜩 신난 모습.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하오가 어린이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를 품에 안았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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