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예쁜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0일 김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애들 학교 보내고... 이번 주 일 쪼르르륵 공부도 잠시 곧바로 라이드 시간 !! 왔다갔다 밥 차리고 ...애들 숙제좀...보고 있다가.. 생일날 같이 찍은 사진 없는게 아쉬워 딸램 __쏘랑 셀카! 그러던 중 녹화 끝난 오빠가 오! 오늘 저녁 _ 외식하잔 말에 브라보 외치며~ 급 에너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애리는 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인스타 셀럽 김애리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태우는 김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삼 남매를 두고 있다.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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