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걸그룹 '헤이걸스'가 4월 29일 다섯 번째 싱글 ‘아이쿠’로 컴백한다.

이번 컴백 앨범은 스마트 앨범으로, 변화하는 음반 굿즈 시장에 cd를 대체하는 새로운 비전이라고 불릴 수 있다. 스마트 앨범은 음악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미공개 사진과 영상 , 뮤직비디오를 언제든지 편리하게 즐길수 있으며 스마트 앨범에서만 특화된 컨텐츠도 지속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는 아이템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스마트진 (대표이사 황수빈)과 헤이걸스 소속사 모아이 엔터테인먼트의 미래시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성사됐다. (주)스마트진 대표는 "향후 IT와 K-POP의 접목은 함께 성장할 수 밖에 없는 시장으로 판단하며, 앞으로 더욱 K-POP 아티스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서포트 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새로운 시도와 함께 글로벌 스타로서의 도약이 기대되는 이번 헤이걸스의 컴백에 주목할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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