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지혜가 방갑이와 함께 돌아왔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 기태영과 방갑이와 함께 돌아온 한지혜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로운 편셰프 배우 기태영은 "저 요즘에 유진씨가 작품을 길게하고 있어서 아이들을 봐야하니까 저는 쉬고 있다"라며 "아침에 일어나면 왔다 갔는지 흔적을 보고 알 수 있다"라며 '펜트하우스' 촬영으로 바쁜 유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하도권은 "로나 어머니 잘 계신다"라며 다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임신 발표 후 첫 방송출연이라는 방갑이맘 한지혜가 찾아왔다. 한지혜는 "저희가 10년 만에 아이가 생겨서 11년차에 아이가 나온다. 요즘 맨날 친구들 만나거나 그러면 배가 많이 나와서 D라인을 자랑한다. 요즘 먹덧이 와서 안 먹으면 울렁거려서 빵이라도 늘 입에 물고 있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주스라도 한잔"라며 한지혜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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