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맛남의 광장' 캡처
SBS '맛남의 광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성유리가 톳 골뱅이 무침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톳을 이용한 레시피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완도 톳을 완판해야 했다. 국내에서 톳은 시장이나 식당에서 간간이 소비되고 있지만 국내 소비가 없어 일본으로 수출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과 무역 분쟁 등으로 톳 어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성유리는 톳을 활용한 골뱅이 무침을 선보였다. 성유리의 톳 골뱅이 무침을 맛본 백종원은 "장사해도 되는 맛"이라며 "식감을 잘 살렸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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