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달달한 모습을 자랑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퇴근#아이구야#여보가웃으니나도좋다 바쁜 아내를 대신해 #연차 쓰고 #입학식에#개학에#두아이돌보냐구#하루종일고생했어요 당신은 #외조의왕 #사랑하는인친님들 #잘자요굿나잇 #장영란그램#장블리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문 뒤편에 숨어 있다가 밤늦게 들어오는 장영란을 놀래는 장면이 담겨있다. 장영란은 깜짝 놀랐지만 남편의 장난임을 확인하고 안심의 미소를 짓는다. 남편 한창은 장영란에게 "오늘은 어떤 네고를 하고 왔는가?"라며 오늘 촬영 내용을 묻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 '미스트롯2',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웹예능 '네고왕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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