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새벽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우아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의상으로 세련미를 과시하면서도 명품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루나의 옆모습이 세상 아름답다.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들이 그녀의 미모를 물 오르게 해준다.
한편 루나는 지난해 8월 13일 '반예인' OST '꽃날'을 발매했다. 또 그는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에 출연한 바 있다.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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