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날씬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런 날이 있어요~~할일은 그득한데 손에 잡히는일은 없고 괜히 머리만 복잡하고 잠이부족한듯하여 쉬어보려해도 쉬어지지않고 한숨 눈붙이려해도 급 말똥말똥 정서불안 초기환자처럼 왔다갔다 ~ㅎㅎ 그럴땐 오후 세시의 기적을 믿어보세요. 신데렐라 마법처럼 ~오늘 진짜 되는일 없다 싶을때 ~에너지가 쏴아악 바뀌는 시간이 세시래요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세상만사다생각하기나름 #건강한하루 #건강한생각 #건강한먹거리 #머리안감은날은두건으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두건으로 머리를 두른 채 셀카를 찍고 있다. 9kg 감량으로 날렵한 얼굴을 뽐내는 이승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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