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엄마로서의 고민을 드러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만 타면 잠드는 순둥순둥이"라고 전했다.
이어 "맘마만 잘 먹어주면 좋으련만..오만가지 방법을 다 써봤는데도 안 먹는 리우. 넘나 속상하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엄마가 기다려줄게. 너도 언젠가 많이 잘 먹겠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곤히 잠들어있는 김보미의 아들 리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리우 군의 천사 같은 자태에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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