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함께 보내는 저녁 풍경을 공개했다.
17일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안 놀아줘도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고..맙다... 협상하고 트레이드하고 팀짜고 40분 이상 걸린거 같드라.. 저녁 풍경 #나안심심해 #진짜안심심해 #정말안심심해 #위닝2021"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박용근이 축구 게임에 엄청나게 집중한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그런 박용근을 지켜보며 무료한 마음을 귀엽게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KBS2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플러스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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