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뭘해도 귀여운 울 엄마 치아 정기검진 ㅋㅋㅋ 나이 90이신데 아직까지 틀니 안하시고 그저 감사할뿐 아 ~~~"이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이번에 임플란트 4개 해야한다고 ㅠㅠ 잘 견딜 수 있으시겠지 엄마 맛난거 드시면서 오래오래 재밌게 사시려면 한살이라도 젊으실때 해요 합시다 ~~~아 넘 힘드실까 봐 고민 근데 또 지금 안하시면 나중에 더 힘드실까봐 고민"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 어머니가 치과 검진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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