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복근을 뽐냈다.
20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3.19 #공복몸무게 55.5 #눈바디 이번 바디프로필은 2kg 만 더 빼고 찍을게요~^^레깅스 대회는 가을에 다시 도전 해볼게요 건강한 주말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헬스장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애둘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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