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신애가 밝은 근황을 전해 화제다.
18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최고다♥ #아이스아메리카노 #벤티 #마시기 #좋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봄 햇살이 쏟아지는 창가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서신애는 웃음꽃을 띄우며 밝은 근황을 전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학교폭력 관련한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신애가 과거 KBS 2TV 드라마 'SOS' 기자간담회를 통해 "중학생 시절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 매우 슬픈 시간이었다"라고 말한 내용이 재조명된 바 있다.
특히 서신애는 2013년 8월 경찰청 학교폭력 근절 홍보대사를 맡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