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 are so beautiful. 제일 걱정했던 넌데 혼자서 1년한달을 외롭게 있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무럭무럭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오늘은 깨끗히 세수도 하고 물도 먹고 햇살도 쐬자 #나무 #내친구 #외롭게 #1년을 #한국에서혼자 #고마워 #윤현숙 #한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키우고 있는 나무가 담겼다. 최근 한국에 돌아온 윤현숙은 홀로 있던 나무를 향해 애정어린 말을 덧붙이며 반가움을 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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