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운전중 아니에요ㅎ 요즘은 매일 신랑이랑 같이 다녀서 제가 운전을 안한 지가 1년도 다 된 거 같아요. 이러다 운전 까먹는거 아니겠죠? 나름 운전경력 27년 카레이서 출신인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차 안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차량 시트에 새겨진 벤틀리 로고가 눈에 띈다. 탱탱한 피부로 한층 어려보이는 미모를 자랑하는 김준희의 근황이 돋보인다.
김준희는 "동안은 스스로 만들수 있어요. 그대로 방치하고 관심을 꺼버리지 말고 주름이 생기지 않게 미리미리 홈케어를 통해 예방하는 게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주변에 나이보다 동안이신 분들 잘 보시면 스스로 가꾸는 일에 부지런한 분들이 참 많아요"라며 "마스크 때문에 더욱 부각되눈 눈가주름 그냥 놔두지 마세요. 매일매일을 촉촉하게. 아시겠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방송 진행자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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