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마마무가 음치 추리에 성공했다.

26일 밤 7시 20분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서는 마마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AYA'를 부르며 등장했다. 마마무는 벌써 '너목보' 시즌5, 시즌6 등에 출연해 이번 8시즌이 3번 째 출연이었다.

솔라는 "오늘도 당연히 실력자와 함께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화사가 "솔라 언니와 제가 구멍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네 분이 만나기 전에 회사 분들을 통해 멤버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문별은 "데뷔 전 개성이 뚜렷한 애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화사를 지목했다.

이에 이상민은 "화사 씨는 보자마자 우리가 보지 못하는걸 보는 친구라고 예언했는데 뭔가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귀신을 보는 거냐"고 물었고 이를 들은 화사는 "그쪽은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라운드가 진행됐다. 가수의 비주얼과 키워드만 보고 누가 음치인지 찾아내야 했다. 마마무는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뽑으며 "네 명이 만장일치다"라고 했다. 하지만 3번 싱어는 실력자였다.

이후 2라운드는 미스터리 싱어들의 립싱크 장면을 보고 누가 음치인지 알아내야 했다. 마마무는 2번과 5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다. 2번 미스터리 싱어는 K-POP 커버 댄스팀 음치 배기숙이었다. 이어진 5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음치 네일샵 원장님으로 음치 색출에 성공했다.

최종 듀엣을 함께할 최후의 1인 선택을 앞두고 마마무는 4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지목했다. 4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였다. 최종 선택에서 마마무는 6번 미스터리 싱어를 듀엣 상대로 선택했고 6번 싱어는 실력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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