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채림이 운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1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엄마는 몸이 약하십니다. 그래서 몇십 년을 식단 관리와 운동을 열심히 하시고 계십니다. 어느 날 '나 오래 살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니다.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살다 가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부모 병수발하는 자식 마음을 아니까...'라고 하셨다. 그래서 저는 운동을 쉬지 않을 작정입니다. 내가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헬스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다부지고 탄력적인 몸매로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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