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 남편이 딸에게 조심스럽게 입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바보 면모가 한껏 드러나는 투샷과 가족의 사랑 넘치는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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