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비가 탄탄한 보디라인 자랑에 나섰다.
2일 가수 비(본명 정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홍삼#운동하기전에때려#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몸에 딱 붙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 비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김태희와 2017년에 결혼한 비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31일 박진영과의 듀엣곡 '나로 바꾸자'를 발매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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