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피티를 받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강제운동으로 근육량 좀 늘려보려고 피티 끊음. 너무 쉽다고 아무렇게나 대충 하던 스쿼트 동작부터 교정중. 시꺼먼 옷 입고 하니 할 맛 안나네.. 공작처럼 화려하게 입고싶지만 그건 내게 사치 #근육돼지의길 #가즈아 #피티첫날 #스쿼트 #발목뚠뚠탈출"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서현진은 트레이너에게 개인 PT를 받으며 구령에 맞춰 스쿼트를 하나씩 집중해서 해나가고 있다. 영상에는 "백 년 만에 피티 끊고..첫 수업 스쿼트부터 해볼까.."라는 글이 적혀있다. 서현진은 운동하는 본인의 모습을 올리며 '근육 돼지의 길'이라는 해시 태그를 달아 운동의 최종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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