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상큼한 자태를 뽐냈다.
9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빨간색 체크무늬 재킷과 핫팬츠를 입고 방송국 복도에 있다. 그는 한손은 머리에 다른 한손은 허리에 두고 한쪽 다리를 들며 만화 속 캐릭터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 아이 엄마지만 양갈래 머리를 한 박슬기는 상큼하고 풋풋한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슬기는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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