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별과 하하가 미용사 부부를 지목해 음치 색출에 성공했다.
12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서는 별과 하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별은 미스터리 싱어들의 비주얼과 키워드만 보고 음치인지 실력자인지 알아보는 1라운드에서 3번과 5번 싱어를 음치로 지목했다.
하하는 "내 말 한 번 믿어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하는 "미용실에 가본지 오래 됐는데 연락도 하는 아는 사이"라며 5번 싱어를 지목했다. 미스터리 싱어 5번은 박선주와 김범수의 '남과 여'를 선곡했고 노래를 부르는 순간 음치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