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가 개봉 직후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으며 입소문 흥행에 나섰다.
영화 '아이'가 지난 10일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들의 극찬 세례를 받으며 입소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동시기 개봉작인 '새해전야'를 제치고 CGV 골든에그지수 96%,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1 등 높은 만족도로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배우들의 열연과 따뜻한 치유와 공감의 메시지로 국내 유수 매체들의 극찬 세례에 이어 실관람객들의 호평까지 더해지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아이'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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