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태교요리를 하면서 느낀 바에 대해 전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교요리- 수제쿠키 대량생산 호두볼쿠키 오리지널 & 노슈가 / 초코마들렌 & 미니붕어빵 / 미리 만들어 둔 여신쿠키까지~ 형님 선물 정성껏 만들었어요 의욕과 열정은 언제나처럼 충만한데, 만들면서 배가 살짝씩 뭉치고 팔, 다리, 어깨, 무릎 다 아픈게 홀몸이 아니긴 아니구나~ 하는 걸 온몸으로 느꼈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량생산해서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대량생산#뿌듯 #홈베이커#요리하는여자 #수제쿠키#구움과자 #homebaking #조민아#파티시엘 #행복을만들어굽는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할 쿠키와 디저트들이 예쁘게 포장되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태교를 겸해 베이킹을 했다고 전했다. 더해 베이킹을 하면서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몸에 홀몸이 아님을 느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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