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민과 임성빈이 덕팀과 복팀으로 등장했다.
21일 밤 10시 45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종민과 임성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는 김종민"이라고 소개했다. 미니멀라이프 뜻이 뭐냐는 질문에 김종민은 "많은 걸 좀 없애고 깔끔하게 사는 것 아니냐"고 답했다.
또 김종민은 현재 미니멀리스트로 살고 있냐는 물음에 "전세다 보니 인테리어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이 "그게 미니멀라이프와 무슨 상관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동민은 전세가 아닌 자가라면 어떻게 꾸미고 싶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노래방을 설치하고 싶다"며 "노래 연습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숙은 "그거 말고 또 없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살짝 운동방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게 어떻게 미니멀라이프냐 묻자 "그거 빼곤 미니멀라이프로 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빈은 “최근에 승률이 좋지 않아서 절치부심하고 출연했다”고 말했다. 붐은 “최근에 댓글이 달렸는데 ‘이병헌 닮은 소장님이 안 계시더라’는 댓글이 있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말했다. 이에 모든 사람들이 아내 신다은이 댓글을 작성한 거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성빈은 “얼굴을 가리면 더 닮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20년이 넘게 살아온 집을 떠나려고 한다”고 했다. 또한 의뢰인은 "호주에서 요리사로 10년 이상 지내다 보니 서울 시세를 잘 몰라 의뢰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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