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종신이 하림, 조정치의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윤종신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림신치"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작업실에서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하림, 윤종신, 조정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정치는 수염을 덥수룩하게 길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종신은 엔씨소프트에서 진행하는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피버뮤직 2021 Fly High'에 참여, 오는 3월 10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3월에 맞춰 '추억, '졸업', '희망'을 콘셉트로, 윤종신만의 짙은 감성과 공감 가는 가사를 담은 곡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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