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하동균과 김필이 음치 찾기에 실패했다.
19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서는 하동균과 김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지는 첫 라운드는 가수의 비주얼과 키워드만 보고 누가 음치인지 밝혀내야 했다.
이후 6번의 미스터리 싱어들이 등장했다. 먼저 1번 싱어는 완도 어부, 아이돌 제의 거절, 웨딩싱어였고 2번 싱어는 예술의 전당, 연세대 성악과, 폴포츠였으며 3번 프랑스 출신, 쌍둥이 프로듀서, 몬스타엑스였다. 이어 4번 싱어는 대구 선우정아, 영어선생님, 인도 유학파였으며 5번 싱어는 로컬가수, 하와이 음악 시상식, 우쿨렐라였다. 6번 싱어는 제천 아리아나 그란데, 대안학교, 1인 출판사였다.
김필과 하동균은 1번 미스터리 싱어를 지목했다. 1번 미스터리싱어가 음치일 경우 순경, 실력자일 경우 완도 어부 발라더였다. 이후 1번 싱어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실력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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