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제시카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myself, my sweats & I♥"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하늘색 소파에 앉아 잡지를 읽고 있는 모습. 여전한 아이돌 리즈 미모를 과시하며 운동복을 입고도 아름다운 자태의 제시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지난해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제시카의 동생은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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