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은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은은 사진과 함께 "너무 오랜만이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영은은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영은은 트위드 소재의 모자를 쓰고 맨투맨을 입어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이영은의 귀여운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