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온주완이 스미싱 문자 주의를 당부했다.
배우 온주완은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친절하게 답장도 했는데 왜 답장 안하니..졸지에 엄마 됐네..다들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온주완이 받은 스미싱 문자를 캡처한 것으로, '엄마 내 폰이 액정 깨져 수리 맡겼어~~지금 혹시 바뻐? 급히 부탁 있는데..이 번호로 문자 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온주완은 '액정이 깨져?? 어쩌다?? 일하지 엄마'라고 엄마인 척 답장을 했지만, 이후 답장이 없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온주완은 현재 뮤지컬 '그날들'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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