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겸 아티스트 솔비(권지안)가 작업 중 흥을 분출했다.

25일 오후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ynamite cake?ㅋㅋ 흥이 절로나는 #bts #dynamite #이음악은어디서나는걸까요? #맞추는사람 #선물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솔비는 방탄소년단의 'Dynamite' 노래를 들으며 작업 중이다. 작업에 매진하다가도 노래에 흥이 나는 듯 몸을 흔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솔비의 매력이 주위 사람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한편 솔비는 2019년 파리시에서 주최하는 현대미술 축제 '2019 라 뉘 블랑쉬 파리'에 전세계 30인의 현대미술 작가 중 유일한 대한민국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오는 3월 3일 개인전 'Just a Cake-Piece of Hope(희망의 조각)'를 개최할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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