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윌리엄이 엄마가 해준 요리를 맛있게 먹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계정에는 "오늘 아침은 버섯스프~~ 야채를 잘안먹는 저희를 위해서 엄마가 만들어 주셨어요~~아스파라거스스프처럼 이것도 너무 맛있네요~오늘은 집에서 베이비치노도 한잔^^집콕하니까......맛있는게 많이 나와서 좋아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와 함께 채소를 안 먹는 본인들을 위해 엄마가 요리해 준 버섯수프를 맛있게 먹고 있다. 식사 후 패스트푸드점 로고가 들어가 있는 귀여운 컵에 담긴 베이비치노까지 야무지게 먹는 윌리엄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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