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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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희망가' 무대가 펼쳐졌다.

1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36화에는 신년특집으로 '희망가'를 부르며 등장한 TOP6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다 함께 '희망가'를 불렀다. 같은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도 각자 다른 TOP6의 음색이 돋보였다. TOP6는 노래를 통해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2021년의 희망을 노래했다.

김성주는 "올 한해도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며 '센터장'으로서의 첫 인사를 했다. 이후 오늘의 신년 특집을 맞아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들이 속속 등장했다.

TOP6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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