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낙지 잡이가 펼쳐졌다.
3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 32화에는 대부도로 떠난 박준형♥김지혜,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지혜는 "부부들끼리 1박 여행을 가면 어떨까 싶어서 계획했다. 오늘은 쌍쌍 데이트 느낌이다"라며 오늘 여행의 컨셉을 말했다. 김지혜는 "내가 다 준비해뒀다. 몸만 와라"며 '김추진'의 모습을 보였다.
이은형은 "사실 남자들을 낚기 위한 낙지 여행이었다"고 말했고, 김지혜는 "제가 큰 마음 먹고 낙지 여행을 추진했다"고 말하며 이은형과 비밀 계획을 세웠음을 고백했다.
이후 네 사람은 대부도 갯벌에 도착했다. 네 사람은 전문가와 함께 낙지 잡이를 시작했다.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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