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창열의 거실이 다시 공개됐다.

4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는 김창열의 집이 다시 한번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한 해 동안 집을 정리한 25명의 의뢰인 중 베스트를 뽑아 다시 보는 특집이 진행됐다. '거실 베스트'는 김창열이었다.

정리 전 김창열의 거실은 김창열이 자는 텐트부터 각종 짐으로 가득했던 상황. 김창열은 바뀐 집에 들어오며 "집에 에코가 생겼어요"라며 신기해했다.

윤균상은 "DJ DOC의 노래 제목을 따 'Run to you'라고 지었다"고 했고, 김창열은 "여기 운동장을 만들어놓은 거 아니냐"고 했다. 이후 김창열과 그의 아내는 "소름돋는다. 어떡하냐"며 기뻐했다. 신애라는 기뻐하는 그들을 보고 "피부색이 달라진 고객은 처음이다"고 웃었다.

이후 김창열은 "내 텐트는 어디 갔냐. 그런데 지금 이 상태를 보고 나니 여기 텐트가 들어가면 민폐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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