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민호의 성향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심리상담 전문가 박상희가 장민호의 성향을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번째로 비밀의 방에 들어온 장민호는 "미션이 어디있어. 뭘 줘야지 하지"라며 미션지를 찾았다. 그리고 장민호는 15분의 시간 제한에 빠르게 미션을 처리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상희는 "다 해내야 된다는 중압감이 있으시네요"라고 말했다. 또 박상희는 "뭐든지 내가 잘해야 되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그게 즐겨지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책임감으로 긴장감이 보인다"라고 장민호의 성향을 설명했다.
장민호는 자신이 그린 그림에 대해 "그때 당시는 그냥 이 나무에 우리 6명이 있는 상상을 했다"라고 설명했고, 박상희는 "자기에 대한 중심이 확실히 보인다. 정 가운데 나무 누군가에게 열매를 주는 자신을 중앙에 둔건 자신감과 자존감이 확실하다. 조화롭게 이 분들을 다 염두하고 TOP6가 얼마나 중요한지 반영하고 있다. 건강하고 기분 좋은 그림으로 보인다"라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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