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슈카가 유튜버가 된 계기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유튜버 슈카가 출연했다.
슈카는 "펀드매니저를 하다가 재미로 유튜브를 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구독자가 늘어나니 회사가 투잡을 한다고 지적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감사팀이 나를 불러 중징계를 주겠다고 했다. 아니면 제발로 나가면 봐주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자진퇴사했다"며 유튜버로 전업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에 MC들은 "투자는 어느 정도 했냐"고 했고, 슈카는 "지금도 억 단위로는 굴린다"고 밝혔다. 그는 "2020년에는 가지고만 있어도 이득이었다"며 "수익률이 100프로 이상 나기도 한다"고 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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