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아이콘택트' 방송캡쳐
채널A '아이콘택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홍림이 형과 눈맞춤을 위해 찾아왔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최홍림이 형과 눈맞춤 하기 위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촬영장에 찾아온 최홍림이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감정을 겨우 진정시킨 최홍림이 눈맞춤 방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의자에 앉지 못하고 멈칫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홍림은 형과 마주하게 된 상황에 거친 숨을 몰아쉬며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최홍림은 "내가 여기 나온거는 누나 때문에 왔어. 누나가 소원이래 형 만나보라고, 누나가 소원이래"라며 어렵게 말을 꺼냈다. 최홍림은 "나는 아직 용서는 안돼. 내가 물어봤지. 왜 그렇게 때렸냐고 형은 기억 안난다며 부모님이 나를 예뻐해서 때렸다고 그리고 때리면 한두번으로 끝내야지 용서가 안돼. 내 온몸이 다 시커맸어. 그 어린 나이에 4살 때"라며 울분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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