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유튜브 채널 캡처
'바디프랜드' 유튜브 채널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와 김태희가 찐 부부다운 달달 텐션을 뽐냈다.

지난 6일 '바디프랜드' 유튜브 채널에서는 '단독밀착포착! ♥?비X태희 부부의 꽁냥꽁냥 티키타카 모먼트♥?'라는 제목의 부부 동반 광고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비와 김태희는 침대에 눕거나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부부인만큼 자연스러운 비와 김태희의 호흡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 도중 김태희는 비에게 "팔을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은데?"라고 조언을 했다. 그러나 비는 "아니야.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거야. 뭐라고 하지 마"라고 장난스레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촬영을 하면서 꽁냥꽁냥 장난을 치는 등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간 비와 김태희. 비는 "최고예요! 내가 본 여자 연예인 중에 제일"이라고 김태희를 칭찬하는 감독에 살짝 미소를 짓기도 하고, 모니터를 하면서 "오, 예뻐!"라 김태희의 미모에 감탄하다가도 "제가 예쁘다고요 골반 라인이"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화기애애했던 비, 김태희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에 네티즌들은 "진짜 잘 어울린다", "보기만해도 내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스킨십이 정말 자연스럽다", "둘이 천생연분인게 느껴진다"며 대리설렘을 느끼기도 했다.

한편 비, 김태희 부부는 지난 2013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 5년 열애 끝에 지난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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