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변화한 식단이 담겼다. 임신 중 17kg가 증가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던 최희는 출산을 한 뒤 이처럼 다이어트를 선언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득녀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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