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신강림' 캡처
사진='여신강림'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차은우(이수호 역)가 문가영(임주경 역)을 따로 불렀다.

임주경(문가영 분)과 강수진(박유나 분)은 수학여행 숙소에 도착했다. 최수아(강민아 분)은 이수호(차은우 분)가 고백받았으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거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강수진에 "너 아니야?"라며 이수호가 좋아하는 사람이 강수진일 것이라고 지레짐작했다. 이에 강수진은 "둘러댄 거겠지"라고 했다. 이수호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 없냐는 최수아의 질문에 임주경은 관심 없는 척 하면서도 귀를 열고 집중했다.

거짓말 탐지기 게임 이후 저녁이 되어 혼자 있는 임주경에 이수호는 "너 잠깐 따라와"라며 임주경을 따로 부른다. 임주경은 이수호가 화난 건가 싶은 마음에 걱정하며 이수호를 따라갔다. 이수호는 "너 오늘 나 왜 피했어?"라며 임주경에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이에 임주경은 피한 적 없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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