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갓세븐(GOT7)의 재계약은 불발되는 걸까.
10일 갓세븐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멤버 각자가 접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라고 전했다.
이어 "갓세븐 재계약 관련 당사의 입장은 정리되는 대로 곧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갓세븐 멤버 전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걷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멤버들은 각자 접촉 중인 소속사가 있으며,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2014년 1월 데뷔했으며, 이달 말 전속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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