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동원이 임태경을 이겨 TOP6 첫승을 획득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정동원이 임태경을 이기고 TOP6 첫승을 얻어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주는 임태경의 무대가 끝나고 정동원에 "정동원 92점 이상 가져오면 아주 귀한 우승 가져올 수 있다. 임태경을 잡을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정동원이 '전선야곡' 무대를 보여줬다. KCM은 정동원의 노래에 무대위로 올라온 김종서에 "형님 상대팀입니다"라며 데리고 돌아갔다.
이후 정동원은 '전선야곡' 무대로 96점을 획득해 TOP6의 첫승을 얻어냈다. 그리고 김종서는 "우리 동원씨 노래를 듣고 인정했다"라며 중학생이라는 정동원에 감탄했다. 이어 정동원과 임태경이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듀엣 무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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