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서준이 생각보다 규모가 큰 숙소에 당황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직원들이 생각보다 큰 규모의 숙소에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큰 규모의 주방에 기뻐하던 것도 잠시 밥을 옮겨야 한다는 말에 당황했다. 이서진은 "너무 멀잖아"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박서준은 "잠시만 저기는 뭐야?"라고 물었고, 끝이 안보이는 계단에 현실을 부정했다. 그리고 숙소의 옛날 자물쇠에 박서준은 "이거 감옥에서 쓰는거 아니예요?"라며 겨우 문을 열었다.
이어 정유미가 "손님 오기 전에 숙소를 데워놔야겠다"라며 걱정하자 이서진은 정유미에 "너는 주방만 신경 써"라며 우식이의 할 일 리스트에 방 데우기를 추가했다. 이후 직원들은 거대한 규모의 숙소에 놀랐다. 박서준은 "이걸 어떻게 다섯명이서 해"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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