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현민이 훈훈한 일상을 자랑했다.
9일 배우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카메라를 들고 일상을 기록하는 모습. 올블랙 데일리룩을 자랑하며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흠잡을 곳 없는 남사친 룩으로 단정하면서도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윤현민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백진희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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